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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세청 장일현(왼쪽 여섯 번째) 청장은 6일 오전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제57회 납세자의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국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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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은 제57회 납세자의날을 맞아 6일 모범납세자 등 수상자를 초청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에는 모범납세자 정부포상 7명을 포함한 총 250명(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부적으로 모범납세자 157명, 아름다운납세자 6명, 세정협조자 31명, 우수기관 2곳, 유공공무원 54명 등이다.
먼저 모범납세자 중 정부포상 수상자는 ▷동탑훈장에 ㈜마프로 문치성 대표 ▷산업포장 명지계전 이상근 대표 ▷대통령 표창 ㈜동원개발 장복만 대표·㈜국제플랜트 최진영 대표 ▷국무총리 표창에 ㈜오리엔탈코머스 심정섭 대표·㈜명진기업 김택세 대표, (합)대창강업 노경오 대표 등 7명이다.
이어 기재부장관 표창은 ▷모범납세자 휴병원 권영진 병원장 외 27명 ▷아름다운납세자 포스텍전자㈜ 구자웅 대표 외 2명 ▷세정협조자 세무법인 금샘 부곡지점 최판덕 세무사 외 1명 ▷우수기관 동울산세무서 이용안 세무서장 등이 수상했다.
장일현 부산국세청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경제상황 하에서도 성실한 납세와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한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