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전문기업 ㈜동아전람은 제7회 부산 건축박람회를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나흘간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
지난해 부산 건축박람회 모습. 동아전람 제공
|
부산 건축박람회에는 영남지역 우수 건축 업체가 대거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과 브랜드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각 분야 전문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비교 분석 및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예비 건축주는 물론 주거·상업용을 비롯해 다양한 공간의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원하는 관람객의 기대치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건축자재전 ▷바닥재 및 석재전 ▷인테리어 및 DY전 ▷전원주택전 ▷조명·조경산업전 ▷냉난방 기자재전 ▷주택 자동화전 ▷보안 및 방범 기자재전 ▷태양광 및 에너지 기자재전 ▷건축정보전 등으로 구성된다.
동아전람 측은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건축박람회를 연다. 동아전람만의 축적된 전시 노하우로 바르고 유익한 건축·주택 정보를 전달하고, 참가업체에 마케팅 장소를 제공한다”며 “올해 최신 제품과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동아전람 홈페이지(한글 인터넷 주소 : 동아전람)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 관람 초청장을 문자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