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울산 무거동 귀한 신축…고품격 커뮤니티 특화설계 돋보여

동원개발 ‘무거 비스타동원’

  • 안세희 기자 ahnsh@kookje.co.kr
  •  |   입력 : 2024-12-22 18:53:48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전용 84㎡ 아파트 등 총 580가구
- 휘트니스 센터·GX룸 등 만족도↑
- 울산 트램1호 역세권 호재도 예상
- 주거문화대상 받은 디자인 인기

동원개발이 울산 남구 ‘무거 비스타동원’의 견본주택 공개와 함께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동원개발의 고품격 브랜드 ‘VISTA’를 적용하고, 최고 37층 규모의 설계로 무거동 랜드마크가 될 예정이다.
동원개발이 울산 남구에서 분양하는 ‘무거 비스타동원’ 조감도. 실내골프연습장과 작은 도서관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동원개발 제공
■트램 1호선 ‘신복역’ 역세권

무거 비스타동원은 울산시 남구 무거동 822-1 일원에 지상 최고 37층, 총 58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면적이고, 타입별로는 ▷아파트 84㎡(481세대) ▷오피스텔 84㎡ (99호실)로 구성된다. 아파트 내 커뮤니티 특화시설을 한 차원 높게 조성할 계획이라 품격있는 생활을 꿈꾸는 실수요자에게 특히 주목받고 있다.

‘무거 비스타동원’ 투시도.
무거 비스타동원은 울산 도심의 교통, 생활, 교육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남구에 있어 기대가 높다. 특히 인근에는 울산도시철도 트램 1호선 신복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028년 연말께 준공 예정인 울산 트램 1호선은 신복교차로~공업탑~태화강역 구간으로 계획됐다. 추후 트램 1호선이 완공되면 초역세권 입지로 거듭난다. 트램 4호선은 신복교차로~중구 다운사거리~태화루사거리~복산성당 구간으로 계획돼 있어 장기적으로도 주목 받는다.

단지와 인접한 부산~울산고속도로 장검IC를 이용하면 시내외 진출입도 편리하다. 이 외에도 울산~양산~부산광역철도 계획 등 여러 개발 호재를 가진 지역으로 꼽힌다.

인근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무거 하나로마트와 롯데 하이마트, 병원, 은행 등 쇼핑 시설과 행정 기관이 인접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주변에는 신복초, 무거초, 장검중과 울산대 등 교육 시설이 위치했다. 태화강 국가정원, 문수산, 무거천 등 녹지공간과 문수월드컵 경기장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주거환경이 우수한 무거동에서도 울산 남구의 신축 아파트를 원하는 실수요자는 특히 높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고품격 커뮤니티로 실수요자 관심

국내 건설업계는 아파트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구축해 거주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각 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특화설계로 제품력을 강화한 것이다.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은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고, 아파트 단지를 삶의 공동체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무거 비스타동원은 주거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할 예정이다. 실내 휘트니스 센터와 GX룸, 실내 골프연습장과 주민공동시설, 입주민을 위한 작은 도서관과 북카페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웃들과 커피를 즐기는 카페테리아, 어르신의 여가를 위한 쉼터, 편리하게 이용하는 다이닝 서비스, 부피가 큰 세탁물도 가능한 대형 코인세탁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실내 놀이터와 어린이집도 마련된다. 무거 비스타동원은 커뮤니티 설계와 남구의 랜드마크 디자인 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올해 한경 주거문화 대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무거 비스타동원이 들어서는 남구 무거동은 지난 10년간 300세대 이상 아파트 공급이 부족해 신축 아파트를 원하는 실수요자가 많다. 동원개발은 “비스타동원은 남구 무거동에 희소성 높은 신축 아파트다. VISTA 브랜드 가치에 어울리도록 품격있는 커뮤니티 특화시설을 도입해 무거동의 주거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주거가치를 높이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무거 비스타동원의 견본주택은 중구 우정동 522-1에 있다. 완공 예정 시점은 2028년 1월이다.

한편 부산 울산 경남 시공능력 1위 기업 동원개발은 1975년 창립해 주택 전문 1군 종합건설기업이다. 49년 동안 전국에 8만7000여 세대를 공급해 왔고, 울산에서도 ‘우정혁신도시 동원로얄듀크 1, 2차’와 장검택지지구 ‘문수산 동원로얄듀크’를 분양했다. 2022년 상반기에는 울산 남구 삼호동에 ‘문수 비스타동원’을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3. 3[근교산&그너머] <1485> 경북 영주 ‘무섬길’
  4. 4“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5. 5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6. 6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7. 7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8. 8조선의 궁인데…이름도 옷도 서양식 K-사극, 판타지 세계관 확장 통할까
  9. 9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1. 1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2. 2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3. 3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4. 4“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5. 5與 ‘조작기소특검법’ 5일 처리 추진…국힘 “모든 안건 필버”(종합)
  6. 6국힘 “미래기금, 총선용 사금고” 민주 “세수 변동 대비 안전장치”
  7. 7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8. 8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9. 91호기 명단 유출 파일 'MOFA(외교부) 형식, 유출 경위 파악에 주력
  10. 10[속보]李대통령, 사랑제일교회 향해 “버티면 된다는 건 세상에 없어”
  1. 1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2. 2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
  3. 3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4. 4쿠팡 Inc 올해 누적적자 2조 육박 ‘역대 최대’(종합)
  5. 5美 의회 장악 민주, AI 규제하나…韓 반도체 업계 촉각
  6. 6벡스코 ‘26분 정전’ 원인은 합선…노후 전력설비 개선 추진
  7. 730대그룹 美 계열사 10년새 232% 급증
  8. 8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로…주주가치 제고
  9. 9“극지연구 데이터 사업화, 기업 신성장 동력으로”
  10. 10주가지수- 2026년 11월 4일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3. 3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4. 4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6. 6“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7. 7폭염에 냉방 꺼 ‘갑질 논란’ 기업, 불법 하도급 의혹 추가
  8. 8기장 리조트 참사 시공사 대표 중형 구형
  9. 9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10. 10“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8개 郡 기회 박탈”(종합)
  1. 1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2. 2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3. 3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4. 4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5. 5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6. 6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7. 7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8. 8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9. 9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10. 10[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부산 R&D 우수기업
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