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차세대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컨셉타이어를 대중에 공개했다.
넥센타이어는 한국디자인진흥원(KIDP)과 협업해 디자인한 차세대 미래 모빌리티 컨셉타이어를 선보이고, 우수 디자인은 서울 마곡 ‘더넥센유니버시티’와 SNS 채널 등을 통해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컨셉타이어를 통해 기술적 진보, 디자인 미학, 친환경성, 기업의 장기적 비전을 종합적으로 표현했다. 첨단 기술과 창의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컨셉타이어를 통해 회사의 진보적인 연구개발 현황을 알리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목표다.
우수작품에는 ‘도시 외곽과 중심을 순환하는 분리·결합형 대중교통’(사진)이 선정됐다. 미래 도심과 외곽을 연결하며 운행할 대중교통 모빌리티의 새로운 형태를 제안한 작품으로, 사방에 장착된 타이어 휠을 통해 승하차 및 환승이 가능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