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당근앱·부산시 ‘#아이와 함께 챌린지’

들락날락 등 숨은 명소 방문영상, 내달 8일까지 앱에 소개 이벤트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5-04-27 18:44:00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과 부산시가 협업해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 캠페인을 벌인다. 당근과 시는 ‘#아이와함께 챌린지’를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역 아이와 방문하기 좋은 장소를 숏폼 동영상으로 소개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지향하는 시와 지역 기반 참여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당근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양 측은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부산의 숨은 명소를 이용자가 발굴하고 소개하게끔 하는 방식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 많은 사람이 부산 곳곳의 다양한 가족 친화적 공간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다.

당근 앱 검색창에 ‘아이와함께’를 입력하거나 ‘나의 당근 >진행 중인 이벤트’ 배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미술관 키즈카페 등 부산 내 아이와 함께 방문한 장소에서 영상을 촬영한 뒤 ‘#아이와함께’ 해시태그를 붙여 올리면 참여가 완료된다. 업로드된 영상은 촬영 장소를 기준으로 인근 동네 주민에게 노출된다.

챌린지 조건에 맞춰 영상을 업로드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영상 한 편당 최대 500원의 당근머니가 즉시 지급된다.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3만 원이 제공된다. 시가 부산 전역 80개소에서 운영 중인 아날로그와 디지털 콘텐츠를 융합한 놀이형 학습공간 ‘들락날락’의 영상을 올리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는 게 당근 설명이다. 1인당 최대 140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다음 달 16일 당근 채팅을 통해 개별 안내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4. 4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7. 7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8. 8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9. 9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10. 10[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3. 3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4. 4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5. 5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6. 6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7. 7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동의못해…할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다 확신”
  8. 8이혼소송 중 주소 노출…서울고법원장, 아내 살해 공무원 사건에 “제도개선”
  9. 9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10. 10이 대통령, 김지용 첫 출근에 "피아구별 없이 엄중 수사하길"
  1. 1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2. 2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3. 3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8. 8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9. 9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10. 10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4. 4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5. 5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6. 6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7. 7고성서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등산축제
  8. 8“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9. 9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10. 10거짓자백 받았나…法, 17년전 ‘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청구 인용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