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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걷고싶은부산 '길 위원' 17명 위촉

그린워킹 테마걷기 20일 시행

  • 박창희 기자 chpark@kookje.co.kr
  •  |   입력 : 2011-04-18 21:57:37
  •  |   본지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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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사)걷고싶은부산 대표 이사장인 권명보(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국제신문 사장과 강영조(왼쪽에서 다섯 번째) 동아대 교수 등 길 위원회 위원들이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했다. 곽재훈 기자 kwakjh@kookje.co.kr
(사)걷고싶은부산(대표 이사장 권명보 국제신문 사장)은 18일 부산 연제구 거제동 국제신문 사장실에서 '2011 길 위원회'를 열어 길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길 위원들은 내년 2월까지 갈맷길 축제 및 걷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과 자문을 맡게 된다.

길 위원은 ▷민병욱(위원장·부산대 교수) ▷강영조(동아대 교수) ▷고광욱(고신대 교수) ▷김해몽(부산시민센터장) ▷동길산(시인) ▷류경희(문화유산해설사) ▷박재정(걷고싶은부산 상임이사) ▷박창희(국제신문 부국장) ▷서영수(부산축제조직위 사무국장) ▷안종일(부산시 자치행정과장) ▷유순희(부산여성신문 발행인) ▷이동윤(부산시의원) ▷이동현(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이성근(걷고싶은부산 사무처장) ▷이지훈(필로아트랩 대표) ▷임백빈(동서대 교수) ▷최종태(부산인터넷신문 대표) 씨이다.

한편 (사)걷고싶은부산은 '수(秀)미시 그린워킹- 쑥덕쑥덕, 쑥 캐면서 봄바람 수다 떨기'라는 주제로 테마 걷기를 마련, 20일 오전 10시~오후 3시 강서구 둔치도 일원에서 첫 행사를 갖는다. 두 번째 테마 걷기는 오는 27일 '금정산 금어동천에 꽃피다'라는 주제로 명상 걷기를 실시한다.

참가 문의 (051)505-2224~5. www.greenwalk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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