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호 무학 회장
희망찬 세상을 만들기 위한 국제신문의 도전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 무학도 지역민의 애환과 함께해온 지난 83년의 세월이 있었기에 동남권을 대표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경남을 비롯한 부산 울산지역을 아우르는 대변지로 거듭나기 위한 국제신문의 새로운 도전인 만큼 앞으로 지역의 희로애락을 대변하며 올바른 방향타를 제시해주길 기원한다.
■ 전억수 경남농협 본부장
우리 농업과 농촌이 한미 FTA 등 급변하는 흐름 속에 새로운 도전을 받고 있다. 지난 50년 동안 농업인과 고락을 함께한 농협도 새로운 도전에 맞서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국제신문 경남본부 출범은 농업인 실익사업과 복리향상을 위해 도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견인차이자 부산 경남의 대변자로서 농촌에 힘을 실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
■ 고영립 화승그룹 회장
부산의 정론지로서 65년 한결같은 가치를 지켜온 국제신문의 경남본부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국제신문 경남본부 설립을 계기로 부산시민과 더불어 희망의 고장, 경남의 도민들에게도 언제나 올바른 비판과 대안 제시, 건강한 지역사회 여론 조성은 물론 양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의 길로 인도하는 언론매체의 사명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
■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회장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신문이 이번에 경남본부를 만든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경남본부가 진작 생겼으면 좋았겠다는 느낌도 든다. 부산과 경남은 행정구역이 나뉘어 있지만 뿌리가 같은 한 형제다. 특히 저는 고향(경남 함양군) 소식에 관심이 많은데, 앞으로 국제신문이 함양 등 경남 뉴스를 많이 다뤄 지역 여론을 주도해 주기를 바란다.
■ 신상호 STX조선해양 대표이사
국제신문이 경남본부 출범이라는 새로운 도약을 통해 경남도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오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경남지역에 더욱 밀착된 뉴스로 경남 독자의 눈과 귀가 되기를 기원한다. 특히 경남과 부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상생해 나아가는 길을 제시해 양 지역 700만 주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뉴스를 생산해 주길 당부드린다.
■ 남상태 대우조선 대표이사
경남권은 인구와 기업의 투자가 늘어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를 무대로 하는 조선업체들이 자리 잡고 있다. 국제신문 경남본부가 지역 발전을 위한 창조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하면서 대우조선해양도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경남본부 신설이 독자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
■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
국제신문 경남본부 발족을 축하한다. 이를 계기로 국제신문이 부산과 경남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길 바란다. 특히 대내외적인 경제여건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 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섰으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다. 아울러 부산, 경남 제조 및 건설업체의 상생 발전을 돕는 한편 관광 산업 활성화 등 서비스업 육성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쏟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