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건설업자 윤중천 성접대 의혹 수사 일지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7-18 11:18:0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건설업자 윤중천 성접대 의혹 수사 일지>

▲2013년 3월14일 =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사회 유력인사들을 강원도 별장에 불러 성접대하고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했다는 의혹이 언론을 통해 제기됨.

▲2013년 3월18일 = 경찰청, 특별수사팀 꾸려 내사 착수.

▲2013년 3월20일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윤씨로부터 성접대를 받고 동영상에 등장한 인물로 일부 언론이 실명 거론.

▲2013년 3월21일 = 수사팀, 내사에서 정식 수사 전환.

윤씨 등 3명 출국금지.

김학의 전 차관 사퇴.

▲2013년 3월25일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수사팀에 성접대 동영상 사본 분석 결과 회신. "해상도가 낮아 등장인물과 김학의 전 차관의 동일성 여부를 논하기 곤란하다. 얼굴 형태 윤곽선이 비슷해 동일 인물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2013년 3월27일 = 수사팀, 김학의 전 차관 등 10여명 출국금지 요청.

▲2013년 3월27일 = 검찰, 김학의 전 차관 출국금지 신청 기각.

▲2013년 3월31일 = 수사팀, 강원도 원주 윤씨 별장 압수수색.

▲2013년 4월2일 = 수사팀, 윤씨 자택 등 압수수색.

▲2013년 5월1일 = 수사팀 "김학의 전 차관 출국금지" 확인.

▲2013년 5월3일 = 수사팀, 성접대 동영상 원본 확보.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 "동영상 등장인물, 성문분석 결과 김학의 전 차관과 95% 일치"

▲2013년 5월9일 = 수사팀, 윤씨 첫 소환조사.

▲2013년 5월14일 = 수사팀, 윤씨 2차 소환조사.

▲2013년 5월21일 = 수사팀, 윤씨 3차 소환조사.

▲2013년 5월24일 = 수사팀, 윤씨 골프장 공사수주 로비의혹 관련 대우건설 본사 압수수색.

▲2013년 6월15일 = 수사팀, 서종욱 전 대우건설 사장 소환조사.

▲2013년 6월18일 = 수사팀, 김학의 전 차관 체포영장 신청.

▲2013년 6월19일 = 검찰, 김학의 전 차관 체포영장 반려.

▲2013년 6월20일 = 수사팀, 윤씨에게 320억원 불법대출한 혐의로 전 서울저축은행 전무 김모씨 구속.

▲2013년 6월29일 = 수사팀, 김학의 전 차관 병원 방문조사.

▲2013년 7월2일 = 수사팀, 윤씨에 대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 신청.

▲2013년 7월3일 = 검찰, 윤씨 구속영장 반려.

▲2013년 7월5일 = 수사팀, 윤씨 구속영장 재신청.

▲2013년 7월10일 = 수사팀, 윤씨 구속.

▲2013년 7월18일 = 수사팀, 윤씨·김학의 전 차관 등 18명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연합뉴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2. 2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6. 6‘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7. 7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10. 10[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3. 3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4. 4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5. 5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6. 6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7. 7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론에 “가능성 열려있다”
  8. 8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소폭 오른 44%…부정 평가 49%
  9. 9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투표자수 허위입력 확인”
  10. 10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3. 3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4. 4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5. 5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600선까지 추락…매도사이드카 발동
  6. 6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7. 7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8. 8[속보]“편의점 김밥 잘 골라야”… 속 재료·영양·가격 등 제품마다 제각각
  9. 9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10. 10‘8% 넘게 폭락’ 두 달만에 코스피·코스닥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7. 7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8. 8해인사, 팔만대장경 한 본 더 제작한다…29일 판각 시작 알리는 고불식
  9. 9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10. 10사하구 장림동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승용차 엔진룸서 불길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6. 6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9. 9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10. 10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배우 강석우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