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43분 부산 강서구 대저동 부산교도소 내 직원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약 15분 만에 꺼졌다.
부산교도소 직원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관이 불을 끄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죄수동이 아니라 직원식당 조리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 지점이 수감시설과는 떨어져 있어 수감자의 대피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호걸 기자 rafael@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