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산청읍 일대에 LH(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 임대아파트 150세대가 건립된다.
군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최근 산청읍 옥산리에 공공 임대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이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군은 2016년 9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후 같은 해 12월 LH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는 3개동 150세대(민간임대 100가구, 영구임대 20가구, 행복주택 30가구)의 공공 임대아파트와 복지시설을 건립한다. 김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