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v바이러스는 결막이나 코의 점막을 통해 전파되는 바이러스다. 주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눈이나 코를 만져 점막에 전파되거나 감염자의 기침, 재채기 등에 의해 전파된다.
주로 1세 이하의 영아들에게 폐렴과 모세기관지염을 일으키며 천식이나 기관지 페이형성증 등 폐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더 나이가 많은 아이에게도 심한 폐렴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유행하는 대표적인 바이러스다.
가장 흔한 증상은 기침, 가래, 발열이다. 쌕쌕거림을 동반하는 경우가 흔하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