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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뉴스8 방송캡쳐] |
김주하 앵커가 뉴스를 진행하던 중 교체되었다.
오늘 19일 오후 MBN 뉴스8을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는 땀을 비오듯 흘렸다. 이어 10대 원룸 성폭행 뉴스를 보도한 뒤 한성원 앵커와 교체되었다.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에선 김주하 앵커의 건강을 염려하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앵커 몸이 안좋나 보네..”, “땀을 엄청 흘리던데 어디 아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5년 5개월간 'MBC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전국구 아나운서로 떠올랐다. 이후 2015년 MBN으로 자리를 옮겨 그 해 8월부터 'MBN뉴스8' 진행을 맡고 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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