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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마이맥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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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댓글 조작이 적발된 국어 강사 박광일이 수험생에게 사과를 전했다.
24일 대성마이맥 박광일 강사가 온니컴퍼니를 통해 행했던 불법 댓글 조작이 회사 직원의 내부 고발로 적발됐다. 그는 필리핀에서 IP를 대량 생산해 경쟁 강사인 김동욱, 조정식, 김승리 등을 비난하는 글을 작성했다.
이 사건은 삽자루에 의해 공개되었다.
대성마이맥은 “동료선생님들에게 피해를 끼친 박광일 선생님에 대해 형사고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광일은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과문에 따르면 학생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수능까지 박광일의 강의는 제공될 예정이다. “여러분이 용서하시는 날까지 석고대죄 하겠습니다”라며 수험생과 동료 강사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전예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