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체험의 장 마련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 LINC+사업단은 지난 6월 21일 현대위아(창원), 포스코(포항)에서 스마트팩토리시스템과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현장탐방을 실시했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현장 탐방은 대학 비즈니스 선도모델의 발전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장탐방에는 현대위아와 포스코 EIC 임직원이 직접 학생들에게 시설을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스마트팩토리 구축전략 강연을 펼쳤다.
학생들은 현대위아 창원1공장에서 IoT(사물인터넷)기술을 적용한 공작기계 통합 모니터링을 통해 품질확보 및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인 모습을 확인했다. 또 포스코 제철소(포항)에서는 철강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데이터를 디지털화 하고 AI(인공지능)기술을 접목하여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이해할 수 있었다.
현장탐방을 다녀온 스마트팩토리스스템과 1학년 윤태경 학생은 “스마트팩토리 관련 우수기업 탐방을 통해 전공지식과 실무능력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진로와 취업계획을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