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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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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이 김건희와 나란히 앉은 사진이 화제다.
임명장을 받기 위해 자리한 윤석열과 나란히 앉은 부인 김건희 코비나 컨텐츠 대표는 12살 차이의 부부로 예전부터 화제가 됐다. 김건희와 윤석열은 평소 알고 지낸 스님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 당시 윤석열은 50세를 넘긴 상태여서 재혼이 아니냐는 소문이 있었지만 두 사람다 초혼으로 알려졌다.
김도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