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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시 입실 시간 응시생 준비물 유의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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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10일 오전 10시에 실시된다.

고사장 입실은 이날 오전8시 30분부터 9시 59분까지 가능하다. 시험장을 착오한 응시생은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므로 시험장을 잘 확인해야 한다.

(사진=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캡처)
응시생들은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수정테이프(수정액) 등을 준비해야 한다. 수험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출력할 수 있다. 수험표에는 본인 여부를 명확히 판단할 수 있는 증명사진이 있어야 하며, 본인 식별이 불가능할 경우 응시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답안지는 컴퓨터용 사인펜만을 사용하여 작성하여야 하며, 그 외의 펜을 사용하는 경우 응시자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신분증을 가져오지 않은 응시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즉각 퇴실 조치된다.

시험 시간 중에는 신분증과 수험표를 책상 좌측 상단에 놓아야 한다. 시험 종료 15분 전까지는 퇴실할 수 없다. 시험중 퇴실할 경우에는 답안지를 감독관에게 직접제출하며 다른 응시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용히 퇴실해야 한다.

시험 도중 화장실 이용 등으로 부득이하게 고사실을 출입할 경우에는 복도감독관의 인솔 하에 이동해야 한다. 시험 시간이 끝난 후에도 답안을 작성하면 부정행위로 처리될 수 있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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