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회사 한국콜마가 직원 조회시간에 일본 수츌 규제에 관련되어 특정 입장의 시각만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도록해 논란이다.
언론매체에 따르면,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이 임직원 월례조회에서 한국 정부의 일본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영상과, 여성비하가 담긴 영상 등을 재생했다.
일본 불매에 대한 분위기가 아직 식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의 부적절한 행보에 많은 누리꾼들이 “한국콜마 제품을 불매하자”며 불매 운동에 나서는 중이다.
이에 한국콜마 측은 “참고자료로 활용한 동영상이 논란이 된 점에 대해서 사과드린다.” 라며 “희사 의견도 아니고, 회장 개인의 의견도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설명했다. 강윤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