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부산 남구 대연3동 전 직원과 대삼장학회(이사장 배도성) 회원 9명은 ‘도시환경 정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경성대·부경대 역에서 출발하여 관내 휴양지인 황령산 일원의 쓰레기를 정비하고 황령산 편백나무 숲 약수터에 모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행사도 함께 여는 등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한마음으로 ‘보다나은 대연3동’을 위해 관과 민이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