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강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현수)는 지난 8월 21일 강동동 소재 식당에서 관내 어르신 120여분을 모시고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강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뿐만 아니라 주민자치회, 통장단, 새마을부녀회 등 여러 단체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조현수 강동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만들겠다”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