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호선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연합뉴스
16일 오전 8시경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지연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SNS와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서울역 방향으로 전동차들이 멈춰있고, 간격조정으로 인해 10분씩 지연운행되고 있다는 시민들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오전 7시 44분경 서울역 진입 중이던 열차가 제동으로 정차하면서 발생한 사고가 1호선 열차 지연의 원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출근길 발생한 지연 사태에 “월요일부터 이게 뭐냐” “지각 각” 이라며 불평을 쏟아놓고 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