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호 태풍 타파 영향으로 22일 오전 7시10분 부산 사하구 감천동 삼성아파트 앞 한 주택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 태풍 영향으로 사하구 감천동 주택 옹벽 일부가 무너졌다. 부산경찰청 제공
|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폴리스 라인을 설치하고 사하구에 사고를 알렸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태풍 영향으로 사하구 감천동 주택 옹벽 일부가 무너졌다. 부산경찰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