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경성대 기계메카트로닉스공학부 장관상 수상 등 풍성한 성과 거둠

  • 디지털콘텐츠팀
  •  |   입력 : 2019-10-08 11:15:4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기계메카트로닉스공학부(학부장 안진우 교수)가 최근 각종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성대학교 기계메카트로닉스공학부는 지난 9월 2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여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9 에너지혁신 인재포럼’행사의 일환인 ‘에너지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조기완(석사 1년), 송현석, 신성윤(학부 4년) 3명의 학생은 ‘다기능 멀티탭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장관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어냈다.

한편 경성대 기계메카트로닉스공학부는 지난 7월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그레이스학생(박사 1년)이 우수논문상, 전기학회 여성과학자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엄정온 학생(메카트로닉스공학전공 3년)이 최고상(대상)인 대한전기학회장상을 수상하였고, 8월에는 그레이스학생(박사 1년)이 ICEMS2019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자작자동차 동아리(동아리명 KSMC, 팀장 임훈희, 팀원 전혜령, 오지민, 조대웅, 이태하, 기계자동차공학전공 1,2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2019 KSAE)’에 출전하여 동상을 수상하였다. 9월에도 KSMC팀(팀장 임훈희, 팀원 조대웅, 전혜령, 오지민, 정강욱, 허태윤, 이태하, 김재훈 등 기계자동차공학전공1, 2년)은 ‘2019 국제대학생 창작 자동차 경진대회’에 출전하여 전기자동차부문 대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10월에는 IEEE(미국전기전자공학회) IAS Annual meeting(산업응용 연차대회)에서는 그레이스학생(박사 1년)이 학위논문경진대회에서 3등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최근 부산광역시에서 지원하는 BB21플러스 인력양성사업(사업팀장 메카트로닉스공학 전공 이동희 교수)에서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경성대 기계메카트로닉스공학부장 안진우 교수는 이러한 성과는 경성대의 LINC+사업(지능형 부품설계과정융합과정)과 대학혁신사업을 토대로 기계메카트로닉스공학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한 캡스톤 디자인기반 교육과 디자인페스티벌 등 4차 산업과 융합기술시대에 부응하는 실무, 인성,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 낼 수 있었으며, 또한 이를 헌신적으로 수행한 교수와 열정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디지털콘텐츠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3. 3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4. 4[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5. 5[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6. 61243회 로또 복권 1등 12명…당첨금 각 25억 9252만 원씩
  7. 7트럼프, 이란 ‘7일 계획’ 제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8. 8[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9. 9“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10. 10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1. 1[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2. 2“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3. 3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 조사 절차 시작
  4. 4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5. 5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6. 6국힘, DMZ 지뢰사고 공세 지속…“증거유실 기다리나”
  7. 7[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8. 8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9. 9[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10. 10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1. 1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2. 21243회 로또 복권 1등 12명…당첨금 각 25억 9252만 원씩
  3. 3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4. 4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5. 5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6. 6[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7. 7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8. 8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9. 9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10. 10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3. 3[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4. 4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5. 5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6. 6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7. 7남양주서 70대 여성 흉기 피습…50대 운전기사 체포
  8. 8부산 부암고가교서 차량 4중 충돌, 5명 부상…한때 양방향 통행 통제
  9. 9추석 연휴 셋째 날 귀경길 정체 완화…부산→서울 5시간40분
  10. 10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1. 1[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2. 2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3. 3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4. 4[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5. 5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6. 6[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7. 7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8. 8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9. 9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10. 10[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위기가정 긴급 지원
재활치료 다문화가정 가장…치아 없어 식사도 못해
풀뿌리 인디 죽이는 규제
현장 요구 日 행정 수용…음식점 소공연장 춤 허용 이끌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