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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2 예능 ‘악플의 밤’ 1회 설리.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영상 캡처 |
이에 누리꾼들은 직접 악플을 마주해야 하는 방송의 콘셉트를 비난하면서 프로그램의 폐지를 주장했다.
일각에서는 “자극적인 ‘악플의 밤’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자기 악플을 마주 보게 하는 건 감당 못할 일이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폐지를 강하게 주장했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악플의 밤’을 통해 자신의 억울함을 하소연했다” “자신의 의지로 나온 프로그램을 즐기는 모습이었다”며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악플의 밤’은 19회까지 녹화가 진행됐다. 설리가 녹화에 참여한 17, 18회 방송이 남아 있어 향후 프로그램의 존폐에 관심이 모인다.소재현 인턴기자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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