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6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권혁천, 민간위원장 박동현)는 지난 15일 초량6동행정복지센터에서 중장년 취약계층 1인가구와 마을지기(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사) 10명과 함께 ‘내 손 끝에 행복이-도자기체험,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초량6동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자기체험을 통해 직접 화분을 만들고 반려식물 가꾸는 사업으로 초량6동 소재 도예작가(김혜원의 아뜰리에)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자는 “흙으로 직접 도자기를 만드는 것이 재미있고 좋았다”며 “도자기가 완성되면 반려식물을 예쁘게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권혁천 동장은 “직접 만든 화분에 화초를 손수 키워보며 소소한 재미와 위안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만들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