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소재 행복한공부방지역아동센터(시설장 이재현)는 11일 부산진청소년경찰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해 경찰관과 함께 지역을 순찰하는 행복순찰대 체험을 했다. 부산진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21개소는 지난 9월 부산진경찰서와 ‘부산진청소년경찰학교’프로그램에 참여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체험 활동은 지난 협약에 따른 것으로 행복한공부방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23명은 부산진청소년경찰학교를 견학하고 전포파출소를 방문해 지역 순찰 체험인 ‘행복순찰대’을 실시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경찰활동에 대해 배우고 경험할 수 있어서 재밌었다”며 체험소감과 함께 경찰관이 되고 싶은 포부를 밝혔다.
부산진구 소재 지역아동센터는 아동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행복순찰대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