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하나 되어 달린다… 2019 연제구민체육대회 개막

10월 20일 연동초등학교에서 동별, 팀별 체육경기 대항전, 구민 화합 어울림 잔치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구민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연제구민 체육대회가 10월 20일 연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연제구 체육회가 주관하고 연제구가 후원하는 이번 체육대회는 12개동 선수단을 비롯해 구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승부를 펼친다.

(사진제공=연제구청)
대회 시작에 앞서 오전 9시부터는 경쾌한 음악과 함께 고적대 행진이 이어지고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열려 12개동 대표 선수단들이 함께 입장하며 선전을 다짐하게 된다.

개회식 후에는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몸풀기 체조, 합동 응원전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달군 후 본 경기에 들어간다.

체육경기는 동별 승부뿐만 아니라 전체를 3개동씩 청팀, 백팀, 홍팀, 황팀 4개 팀으로 나누어 서로 어울려 응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열릴 예정이다.

본격적인 체육대회는 에드벌룬 공 굴리기를 시작으로 협력 공 튀기기, 색판 뒤집기,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등 6개 종목이며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팀의 명예를 걸고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최고 인기종목인 800m 계주는 연령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대회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줄다리기와 단체줄넘기도 구민들의 협동심과 단결력을 통해 하나된 힘을 보여주며 최강팀을 가린다.

마지막 축하공연과 폐회 선언으로 공식행사가 끝나면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종합 우승한 동은 우승기, 트로피와 함께 상금 50만 원이, 준우승은 트로피와 상금 30만 원, 장려상은 트로피와 상금 20만 원이 주어진다.

그 밖에도 경기 성적에 관계없이 단합된 모습으로 열심히 응원하고 경기 규칙을 잘 지킨 9개동에게는 응원상, 화합상, 질서상 수상과 함께 20만 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한다.

21만 구민이 하나 되는 날! 일상에서 벗어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뜨거운 열전의 순간을 즐겨보자. 디지털콘텐츠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2. 2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3. 3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6. 6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7. 7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8. 8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9. 9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10. 10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4. 4[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5. 5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6. 6李 대통령 “무책임 극단주의 ‘무극파’ 경계" 언급.. 인선 반발 의식했나
  7. 7장동혁 “李 대통령, 대북 송금 이상의 뭔가 있나".. 北에는 분노조절 '잘해'
  8. 8野 유용원 “21사단 北 철책선 MDL 남쪽 지역 설치…MDL 침범 광범위”
  9. 9아시안게임 논란에 병역특례 도마 위…정치권 개편론 확산
  10. 10국민권익위, 울산 광역 및 기초의회 위반 사항 무더기 지적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3. 3‘가덕도신공항 청신호’… 실무 맡았던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4. 4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5. 5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6. 6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7. 7‘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8. 8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9. 9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10. 10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 1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2. 2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7. 7AI로 지인 성착취물 제작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 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종합)
  8. 8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9. 9[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10. 10책임 더 커진 경찰, 해킹 내사…‘사이버 1호 사건’ 가능성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3. 3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준비 안 된 '경찰시대'
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