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지역 김기운(사진) 위원장이 오는 25일 저녁 6시30분 창원문성대 체육관에서 ‘의창에는 김기운이 있습니다’는 책 출간 및 북 콘서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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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운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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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김 위원장은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대통령의 꿈을 의창에서부터 지켜가겠다는 의지를 책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이 책은 ▷1부- 공정한 세상을 꿈꾸며 ▷2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가다 ▷3부- 대한민국, 그 시작과 만나다 등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문재인정부가 추진 중인 각종 정책들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국민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지켜가고자 하는 바람에서부터 일본과의 경제전쟁에 대한 저자의 생각들이 담겨있다.
또 2부에는 원전산업, 북면고 문제 등 지역의 현안에서부터 지방자치와 스마트 팜에 이르기까지 창원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저자의 소신들이 함께 담아 냈다.
3부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념을 기념해 지난 8월, 진행했던 5박 7일간의 중국 속 독립투쟁현장 탐방기와 함께, 당시 이 행사와 관련한 언론 보도들을 수록했다. 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