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슈퍼요트A, 광안리에 떴다…4000억 요트의 정체는?

  • 국제신문
  • 임재희 기자 jaehee@kookje.co.kr
  •  |  입력 : 2019-10-21 13:31:1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슈퍼 요트, 사진=연합뉴스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초호화 슈퍼요트가 부산 앞바다에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요트 업계에 따르면 러시아 재벌 안드레이 멜리첸코 소유로 알려진 초호화 ‘슈퍼요트 A’가 최근 수영구 광안대교 일대에서 항해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

슈퍼요트A는 배 길이만 무려 119m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로 지난 주말 광안대교 인근에 등장했으며, 이 요트를 보려고 중·소형 요트들이 주변에 몰리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 요트는 전 세계 톱클래스 요트를 꼽을 때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만들어진 이 요트는 요트 가격만 무려 4000억원 내외로 추정되며, 이 배에는 안드레이 씨 지인들이 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요트A는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회전침대가 있고 욕조 수도꼭지와 계단 난간만 각각 4만 달러, 6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광 목적으로 국내에 들어왔으며 인천과 제주도에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산에는 이달 초 들어와 당초 계획보다 길게 머무르며 이달 25일 출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재희 기자 jaehee@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RSS

  1. 1‘NO 재팬’에도 히트친 유니클로 공짜 히트텍
  2. 2부처님 삶 조명한 뮤지컬 ‘싯다르타’ 부산서 본다
  3. 3한국인 평균연령 20년새 32.3→ 41.7세
  4. 4[사설] “에어부산 HDC 자회사로” 지역 상공계 상생안 주목된다
  5. 5‘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지자체 손 떼자?’ 부산시의원 발언 논란
  6. 6김해·밀양·양산시 ‘낙동강 벨트’ 상생사업 맞손
  7. 7[국제칼럼] 부산시정 ‘ABS’만으론 안 된다 /강필희
  8. 8남영희가 만난 무대 위의 사람들 <21> 부산시립교향악단 전 지휘자, 리 신차오
  9. 9통행량 증가에 만덕중 통학로 안전 비상
  10. 10위기의 PK 민주당, 18일 이 총리에 신공항 조속 결론 건의
  1. 117일 부산서도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열려
  2. 2文 대통령,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 아세안 10개국 정상 모두와 정상회담
  3. 3위기의 PK 민주당, 18일 이 총리에 신공항 조속 결론 건의
  4. 4무주공산된 금정·진해…한국당 “후임 찾아라” vs 민주당 “바닥 다지자”
  5. 5‘젊은 보수’ 3선 의원의 무거운 자성…인적 쇄신 ‘압박’
  6. 6임종석 “정치 떠난다”…총선 대신 통일운동 선택
  7. 7김세연 불출마 선언…“한국당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
  8. 8한미, 연합공중훈련 연기…북한 대화복귀 촉구
  9. 9미국 국방 “북한과 협상진전 위해 한미연합훈련 일정 조정 가능”
  10. 10여당 ‘한미 방위비 분담금 공정한 합의’ 결의안 발의
  1. 1‘NO 재팬’에도 히트친 유니클로 공짜 히트텍
  2. 2한국인 평균연령 20년새 32.3→ 41.7세
  3. 3벡스코 밖으로 나간 지스타…24만 명 찾아 역대 최대 흥행
  4. 4집값 상승 해·수·동, 연말 청약 시장도 뜨겁다
  5. 5삼성전자 한노총 노조 첫 출범…무노조 경영 깨졌다
  6. 65년 거주 뒤 분양받을지 결정…내 집 마련과 재테크를 동시에
  7. 7벤처 투자 불모지 부산, 자금·조직 갖춘 BNK가 나섰다
  8. 8내년 국고보조금 규모 86조 돌파, 3년새 26조 ↑…재정 분권 ‘후진’
  9. 9부산시, 올해 지역 2000명 취업 지원 성과
  10. 10천연소재 배변 패드부터 정수기까지…‘펫팸족’ 겨냥 반려동물 생활용품 봇물
  1. 1내년 수능, 수학 범위 달라지고 응시생 더 준다
  2. 2차량 밑 들어간 새끼 고양이 40분만에 구조돼
  3. 3창원시공무원노조, ‘노사 화합 둘레길 걷기 행사’ 실시
  4. 4애완동물 인덕션 스위치 눌러 화재, 애완동물 8마리 연기에 죽어
  5. 5심야 고속도로 레이싱 추정 차량 3대 충돌
  6. 6이현 부산시의원 “부산교통공사 기술연구원, 사실상 연구 과제 관리만”
  7. 7‘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지자체 손 떼자?’ 부산시의원 발언 논란
  8. 8가상현실 기기로 보훈 이야기 체험
  9. 9장유시장 전통에서 신명나는 마당놀이 열려
  10. 10김해·밀양·양산시 ‘낙동강 벨트’ 상생사업 맞손
  1. 1[UFC] 자카레 소우자 새로운 도전 상승세 블라코비치 꺽을까?
  2. 2프리미어 12 오늘(17일) 결승, 한일전 재대결…SBS에서 7시 중계
  3. 3여자농구, 가까스로 올림픽 최종예선 진출
  4. 4한국 야구 12년 만에 올림픽 무대 밟는다
  5. 51위 한국과 4위 투르크가 승점 단 2점차…안갯속 H조
  6. 6“지난 10년 토트넘 영입 최고 선수는 손흥민”
  7. 7츠베레프 제압한 팀 vs 페더러 꺾은 치치파스
  8. 8양홍석 원맨쇼에 kt 웃었다…KGC 잡고 4연패 탈출
  9. 9국제신문배서 부경경마 ‘백문백답’ 우승
  10. 10브라질VS아르헨티나, 메시 출장정지 후 복귀 첫골...1-0승리 이끌어
귀촌
밀양 거베라 재배농 부부
지금 법원에선
학습지 교사 이어…대리운전 기사도 ‘근로자’ 첫 인정
  • 충효예글짓기공모전
  • 거제섬&섬길 남파랑길
  • 제21회부산마라톤대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