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성명준이 사기 협가 혐의로 징역 1년3개월을 선고 받아 억울함을 토로했다.
성명준은 21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징역 1년 3개월 받았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성명준은 “제가 오늘 드릴 말씀은 많이 무거운 이야기인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영상을 찍는다”라며 영상을 올리는 이유를 밝혔다. 성명준은 “지난 10월 16일 사기 협박죄로 징역 1년 3월을 받았다.”라며 “사기 협박죄로 유죄를 받게 될지는 꿈에도 몰랐다.”라고 억울해했다.
영상 속 설명에 따르면, 성명준은 가게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측과 소통의 오류가있었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측은 사건의 순서를 뒤바꾸고 진술을 꾸며내었다고 주장했다.
성명준은 “권리금은 개인간의 거래기 때문에 사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다라는게 대법원 판례다”라며 “(제가)권리금을 받은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한 편, 성명준은 변호인과 상의하에 항소장을 제출하였다고 밝혀 진실 공방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윤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