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일 남아 수능에 관심이 몰린다.
14일 실시되는 수능 전까지 수험생들은 1년간의 수험생활을 마무리하며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 경향을 살핀다.
앞서 작년 수능과 수능의 지표가 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 9월 모의평가도 높은 난이도로 출제되면서 이번 수능도 어려운 기조를 유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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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득점 기원 기도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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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은 여전히 70%로 높은 EBS 교재 연계 출제율과 신유형 출제로 인해 수험생들의 꼼꼼한 복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남은 기간 새로운 문제 풀이보다 기존에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면서 페이스 조절도 중요하다.
한편 이번 수능으로 주식 시장은 1시간 늦게 열린다. 수능 시험 실시 후 오는 12월 4일 성적이 통지된다.소재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