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5명 채용 및 협약기업대표 앞서 본인 실력 뽐내
부산가톨릭대(총장 신호철 신부) 치기공학과(학과장 최성민)은 지난 11월 4일 치기공학과 교수, 치기공 관련 기업, 재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심미보철 전문가 과정’ 워크숍을 가졌다.
치기공학과 김갑진 교수의 책임 지도하에 4학년 15명은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250시간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이날 워크숍에서는 채용기업대표 및 협약기업대표 30명 앞에서 포트폴리오 발표, 개인작품 전시, 간담회 등의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 심미보철 전문과 과정’은 부산광역시 대학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기업의 채용 약정을 전제로 대학은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훈련을 실시해 인력난 해소 및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