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는 지난달 28일, 29일 11월 1일 3일간 해운대문화회관의 해운홀에서 개최된 ‘제6회 해운대재즈페스티벌’에서 동주대 실용음악과 2학년 재학생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한유정 퀄텟’이 재즈루키밴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국내 재즈 신인뮤지션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재즈루키밴드 컨테스트가 개최된 제6회 해운대재즈페스티벌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신인밴드들 중 예선을 거쳐 11개팀이 최종결선무대에 진출하였으며, 최종 결선 컨테스트에서는 동주대 실용음악과 2학년의 Piano 한유정, Bass 정재성, Guitar 강대현, Drum 박현수으로 구성된 ‘한유정 퀄텟’ 팀이 Time Out(Hiromi Uehara)이라는 주제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재즈루키밴드 대상인 해운대구청장상을 수상하면서 상금 200만원과 함께 2020년 단독공연의 기회까지 부여 받았다. 동주대 실용음악과 의 학과장 김종립교수는 “이번 컨테스트 를 통해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좀 더 넓은 무대에서 실력을 펼치는 계기가 되었고, 선배들의 모습을 보고 후배들에게도 많은 귀감이 될 것이라고 생각 한다. 평소 강의실에서 배우고 연습하던 실력을 유감없이 펼치게 되어 교육자로서 보람을 느낀다. 지역 재즈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연주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발표된 교육부 취업률 공시에서 71%의 취업을 달성했으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교육부 대학평가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통과되면서 정부교육정책, 경제산업 동향, 사회 및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등 최근 들어 주목받는 대학으로 서부산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