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가톨릭대, 11월 중학교 자유학기제 달로 지정해 적극 지원

6개 중학교 대상 프로그램 7회 진행, 올해 20회 진행 예정

  • 디지털뉴스부
  •  |   입력 : 2019-11-08 13:07:37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가톨릭대(총장 신호철 신부) 입학처(처장 원성현수)는 11월을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지원의 달로 지정하고 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전공 및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부산가톨릭대는 지난 11월 4일 금사중을 시작으로, 5일 구서여중(1차), 7일 거제여중(1차)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오는 12일에는 연천중, 14일 금양중, 15일 거제여중(2차), 19일 내성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10월까지 남산중(1, 2차)을 시작으로 유락여중, 부산중앙중, 금명중, 태종대중, 기장청소년수련관, 연일중, 금정구진로박람회, 연천중(1차), 부곡여중, 웅상여중 등 중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구서여중(2차) 대상으로도 진행해 올해 총 20회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원성현 입학처장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기업이 제공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기업의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경우가 많아 이를 대학이 대신하고 있다”고 하며 “대학이 중학교 교육까지 기여해야 하는 부담이 있으나 중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모두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동량들이므로 이들을 위한 교육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하며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지원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발맞춰 부산가톨릭대는 18개 모든 학과가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지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으며, 한 학교에서 최다 10개 학과 체험까지 동시에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또한 진로 특강, 전공 체험, 직업 체험, 협동 학습 체험 등 4개의 유형으로 운영해 전국적으로도 프로그램을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부산가톨릭대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과 더불어 양질의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고교교육 중심의 대입전형을 바람직하게 운영하는 노력이 높게 인정받아 교육부 주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고속도로 달리던 중 렌터카 핸들에서 뱀 출몰…소방 출동
  2. 2서범수 의원, 농지 훼손·환경오염 막는 강화 법률 개정안 발의
  3. 3진주시, 70여 년 만에 보건소 단독 신청사 건립
  4. 4정부, “가덕도신공항 건설 대한 주민 의견 최대한 많이 들을 터”
  5. 5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낮 최고 13~18도
  6. 6부산서 ‘불멍’ 즐기다 날벼락…일가족 2명 다쳐
  7. 7반도체 날개 달고 韓 수출 사상 첫 9000억 불 돌파…올해 1조 달러 달성할 듯
  8. 8진주서 택시 화재…운전자 등 2명 화상
  9. 9[속보]피 토하는 아들 방치하고 사망보험 가입한 보험설계사 母 징역 3년
  10. 10[속보]‘엿새째 무소식’ 부캉이 진짜 떠났나…3일 최종판단
  1. 1서범수 의원, 농지 훼손·환경오염 막는 강화 법률 개정안 발의
  2. 2이 대통령 '순방 외교' 공방, '돼지 눈엔 돼지" 표현 논란도
  3. 3李 대통령 “다문화가정 지원, 문제 시정하는 게 차별 아냐”
  4. 4사천 공군기지 훈련기 공중 충돌 뒤늦게 알려져…부상자 없어
  5. 5北, 집속탄두 위력 과시…‘축구장 18개 면적’ 초토화
  6. 6장동혁 “박근혜, ‘인재들로 총선 이기고 정권 탈환’ 당부”
  7. 7[속보] 국힘 장동혁, 李대통령에…“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나”
  8. 8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한 의지 재확인”
  9. 9장동혁 “李대통령 ‘황제골프’ 수준 넘어 ‘민폐골프’”
  10. 10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나 역차별까지 정당화 안 돼"
  1. 1정부, “가덕도신공항 건설 대한 주민 의견 최대한 많이 들을 터”
  2. 2반도체 날개 달고 韓 수출 사상 첫 9000억 불 돌파…올해 1조 달러 달성할 듯
  3. 3[속보]‘엿새째 무소식’ 부캉이 진짜 떠났나…3일 최종판단
  4. 4오픈AI 샘 올트만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AI 특강(종합)
  5. 5롯데렌탈 매각 거래종결, 1조3000억원가량 대금 확보
  6. 6이재용 일본 반도체 패키징 거점 방문, 日 소부장 협력 모색
  7. 7못 말리는 한국 제품 인기…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 눈앞에(종합)
  8. 8은행 부실채권 1년만에 1조3000억 늘었다…8년6개월만에 최대
  9. 9동원개발, 협력사와 손잡고 ‘안전보건 상생’ 다짐
  10. 10국산 비만약 에페 공급가, 마운자로보다 40% 저렴
  1. 1고속도로 달리던 중 렌터카 핸들에서 뱀 출몰…소방 출동
  2. 2진주시, 70여 년 만에 보건소 단독 신청사 건립
  3. 3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낮 최고 13~18도
  4. 4부산서 ‘불멍’ 즐기다 날벼락…일가족 2명 다쳐
  5. 5진주서 택시 화재…운전자 등 2명 화상
  6. 6[속보]피 토하는 아들 방치하고 사망보험 가입한 보험설계사 母 징역 3년
  7. 7[한 손 뉴스] 마르는 회야강에 낙동강 물 공급 검토…양산시 타당성 조사 착수
  8. 8부산 영도 조선소 러시아 어선 화재…소방대원 1명 부상
  9. 9밤부터 비 그치고 월요일 오전 맑아져…평년 기온 보일 듯
  10. 10[속보] 핼러윈 인파 혼잡에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1. 1삼성, KIA 6-1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2. 2BNK, 여자농구 개막전 ‘디펜딩챔프’ KB 완파
  3. 3‘친정 팀 복귀’ 이동욱 감독, “기본기 다져 승리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4. 4“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5. 5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6. 6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7. 7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8. 8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9. 9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10. 10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우리은행
다시 피어나는 신중년
경비·미화 넘어 AI·관광 전문가로…은퇴 뒤 더 빛나는 삶
부산에 살어리랏다…신(新)청산별곡
대학·마을에 스며든 이전 기관…지자체는 정주지원 화답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