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주대, 교육혁신포럼 전공별 성과발표 대회 개최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는 교육부 선정 대한민국 혁신 전문대학교로 선정되면서 산업체인사 초청 혁신포럼을 개최, 산학협력 성과 발표 및 특강과 경진대회 대상작 발표 및 현장실습 우수수기 발표, 장학금 전달식등의 순서로 지난달 24일 부터 25일 까지 ‘2019 동주대학교 교육혁신 포럼’을 개최하였다.

학과별 전공역량경진대회에서는 현장실습 우수수기 발표, 전공동아리활동 PPT발표와 상황극등의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13개학과 15개팀이 출전하였고 부사관과(지도교수 정태일) 팀의 ‘필사즉생 필생즉사’가 대상으로 선정되어 상금 700,000원을 수여 받았다.

대상팀인 부사관과는 15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으며 팀대표인 문석민 학생(2학년)은 “교육혁신 포럼을 통해 부사관과가 대상을 받아 너무 자랑스럽고 졸업 할 때까지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임관 후 국가와 민족을 책임지는 부사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총괄진행한 산학협력단장 정규명교수(사회복지과)는 “지난 5년간 특성화대학으로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법 개발 등으로 취업중심의 대학으로 변모하였다. 2019년부터 대한민국 혁신 전문대학으로 선정되면서 28억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향후 5년간 150억의 재정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2023년까지 5개년 간 안정적으로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취업,직무 중심의 대학교육을 추진하게 되었다. 최선을 다해 교육의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동주대는 교육혁신 포럼 개최와 함께 미용계열의 다섯손가락 네일샵, 메이크업샵, 헤어매니아헤어샵, 스킨홀릭동아리피부관리실 과 유아교육과의 꽂아름제와 창작동요제와 전공동아리 공연을 비롯하여 실용음악과의 가을 정기공연등 전공역량 발표회를 진행하였으며 특색있는 전공학과들을 소개하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한편 동주대는 교육부 취업률 공시에서 71%의 취업을 달성했으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교육부 대학평가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통과되면서 정부교육정책, 경제 산업 동향, 사회 및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등 최근 들어 주목받는 대학으로 서부산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2. 2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6. 6[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7. 7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10. 10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3. 3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4. 4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5. 5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6. 6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7. 7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8. 8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10. 10“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3. 3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4. 4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5. 5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600선까지 추락…매도사이드카 발동
  6. 6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7. 7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8. 8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9. 9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10. 10고리 3·4호기, 오늘 계속운전 심의…의결 땐 2035년까지 전력 더 생산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6. 6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7. 7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8. 8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0. 10사하구 장림동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승용차 엔진룸서 불길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6. 6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9. 9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10. 10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배우 강석우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