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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화명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불결지 환경정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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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태경)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와 관련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동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최성진)에서 지난 6일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 10명이 참여하여 공공청사 예정부지와 학사로 118번길 일원의 불결지를 정비하고, 낙엽 100L 5마대, 재활용 3kg, 소각·매립 5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화명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장미마을 클리너’를 조직하여 매월 상습불결지에 대해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한 화명3동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최성진 위원장은 “올해는 유독 태풍과 호우가 잦아서 회원들이 마을 환경정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부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환경정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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