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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 자매 경성전자고와 축제 중 취업지도와 동아리활동 상호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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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년 전통의 경성전자고‘ 한마음축제’동주대 취업컨설턴트 파견

동주대(총장 김영탁)는 자매고교인 경성전자고등학교 ‘개교67주년 한마음축제’에 대학알자리센터 전문직업상담사와 취업컨설턴트를 파견하여 특성화고교를 졸업하는 청소년들의 진로설계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축제를 준비한 경성전자고의 이한성 교장은 “창의적 체험활동으로서의 경성축제를 통한 창의적이며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행사를 준비 하였다. 아울러 학교활동에 대한 공동체 의식과 애교심을 높여 즐겁고 활기찬 학교생활의 계기 마련하고 나아가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소통과 화합을 통한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도움 될 걸로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자매대학인 동주대의 취업지도 전문컨설턴트가 졸업을 앞둔 취업준비 고3생들에게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 등 지원을 받아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되었다. 청소년들을 위한 내실 있는 축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동주대 취업진로개발원장 박희진교수(사회복지과)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대학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자매고교들 중에서 특성화고교들에 대해서는 취업지도에 도움을 주고자 취업진로개발원과 대학일자리센터의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보다 협력하여 효율적인 학생지도를 위해 고교와 대학이 함께하는 우수사례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성전자고의 ‘개교67주년 한마음축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학생 장기자랑과 사제간 노래 대결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프라모델반과 SW동아리를 비롯한 창업동아리 중심의 학생동아리 전체가 참가하는 축제로 마련되었으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동주대학교는 교육부 취업률 공시에서 71%의 취업을 달성했다.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는 교육부 대학평가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통과되면서 정부교육정책, 경제 산업 동향, 사회 및 기술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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