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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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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의 총파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총파업 이틀째인 오늘 출근시간대 파업이 본격화하는 만큼 수도권 전철, KTX, 일반 열차, 화물 운송열차 등의 연착 운행이 예상된다.
특히 지하철 1·3·4호선과 분당선, 경의선 등은 평소보다 10분에서 15분 더 기다려야 열차를 탈 수 있어 서두르는 게 좋다.
코레일은 출퇴근 시간대 수도권 전철에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혼란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파업 기간 중 출근 시간 열차 운행률은 평시 대비 92.5%, 퇴근 시에는 84.2%로 운행하기로 했다.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