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가 전국 최고의 명품도시 구현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을 둔 도시 구축에 나섰다.
진주시는 21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한국교통연구원과 ‘모빌리티 빅데이터 분석 기반 도시 구축’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을 둔 도시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협약에서 ▷빅데이터 분야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관보유 데이터 공유 및 제공 ▷교통 모빌리티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분석 플랫폼 개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반 교통신호 운영 실증사업 ▷인공지능 영상분석기반 감응신호 실증사업 등 5개 항목에 대해 2년간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향후 기간 연장을 통해 추가 과제를 개발하고 도시 발전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김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