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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다도(茶道)를 통한 창의인성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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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는 29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도를 통한 창의인성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 특강은 사업 참여학생들의 인성함양 및 직무현장에서의 예절 교육을 위해 실시했다.

120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한국전통다례를 통한 건강한 심신 단련은 물론 예절문화와 함께 스스로의 가치와 정체성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화 학생진로심리상담센터장(간호학과 교수)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술 분야의 융합과 기계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 학문 간 융합을 위한 커뮤니케이션능력과 협업능력을 기르는 것이다”며, “창의력 및 인성과 함께 올바른 도덕적 판단력을 겸비한 건강한 직장인으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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