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대연6동 청년회(회장 임채길)에서는 지난 12월 1일(일)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 주민의 집을 수리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연6동 청년회의 일일호프 수익금을 의미있는 일에 쓰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시행되었으며, 낡고 오래된 집의 도배와 장판, LED등을 교체하여 이웃 주민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 주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집수리에 관련된 현업에 종사하는 남구 청년연합회 회원들도 재능기부로 함께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데 힘을 보탰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