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인구 1000만명 시대 ‘반려견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강연
- 강연과 별도로 보듬컴퍼니 전문훈련사 2명 초청, 반려견 상담도 실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반려견 전문가 강형욱 훈련사를 초청하여 북구 문화빙상센터(덕천동 소재) 공연장에서 강연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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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부산 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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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교육 전문기관 보듬컴퍼니 대표인 강형욱 훈련사는 ‘개는 훌륭하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애견인들의 개(犬)통령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강연회에서 강형욱 훈련사는 ‘반려견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반려동물 인구 1000만명 시대에 걸맞은 성숙한 반려문화와 반려견과 함께하는 희망메세지 등 다양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과는 별도로 오후 5시부터 보듬컴퍼니의 전문 훈련사 2명이 1층 전시실에서 한 시간 동안 인터넷 사전 접수자를 대상으로 반려견 상담을 실시한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강연회는 지난 7월에 완전 폐쇄된 구포 가축시장이 이제는 반려동물 친화거리로 탈바꿈해가는 시기에 즈음하여 개최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반려견 상담과 강연이 동시에 준비된 만큼 주민들이 반려견 정보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내년도에도 다양한 주제로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수준 높은 강연을 계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형욱 훈련사 초청 강연은 청년, 학생, 주민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선착순 350명)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북구 교육지원과(☎051-309-4162)로 문의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