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호정)는 연말을 맞아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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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부산 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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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8일에는 구포 신용협동조합(이사장 진남수)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5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구포 신용협동조합 진남수 이사장은 지난 9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햇반 150세트의 성품을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이웃돕기 성금으로 온정을 전했다.
5일에는 구포동 소재 가남추어탕(대표 최미경)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또한 9일에는 구포1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행복나눔 장터 먹거리 한마당 행사 시 얻은 수익금 40만원을 기탁하였고, 익명의 기부자가 성금을 기탁하는 등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최호정 구포1동장은 “한 분, 한 분 정성어린 나눔의 손길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