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광안4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윤식)는 지난 12월 7일“청소년 문화체험 클라이밍-day”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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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수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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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는 광안4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2014년부터 매년 저소득청소년을 위해 문화체험-day를 개최하여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협조를 통해 저소득 청소년과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안4동 청소년지도위위원들이 십시일반 조성한 후원금으로 클라이밍(실내암벽등반) 체험뿐만 아니라, 간식과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하여 청소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정윤식 회장은“문화생활에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