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문(사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육안전문화이사가 국제신문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국제신문은 9일 이사회를 열어 이 이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 사장은 1988년 국제신문에 입사해 사회 1부장, 사회 2부장, 경제부장, 정치부장, 논설위원, 광고국장, 편집국장, 영업총괄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 사장은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했다. 이 대표이사 사장은 오는 13일 취임 후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최영지 기자 jador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