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정숙남 양산시의원(비례대표)이 최근 영·유아 보육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양산시어린이집 총연합회(회장 김창열)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총연합회는 “정 의원이 지역 보육교육 발전과 보육인들의 처우개선은 물론 좋은 보육정책 수립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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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숙남 양산시의원(사진 오른쪽)이 최근 양산시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영유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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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저출산 문제 해결 및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고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양산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열악한 어린이집 보육료 및 급식비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고, 어린이집 보육료 인상 촉구 건의문을 시의회에 대표발의해 통과시키기도 했다.
이런 활동 덕분에 정부가 올해 어린이집 보육료 및 급식비를 인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숙남 시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에게 감사 드린다. 보육인 처우개선과 교육여건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룡 기자 srkim@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