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21일 우한폐렴 국내 의심환자가 추가로 3명 더 발생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확진환자와 확진환자 접촉자에 대한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벌였다.
역학조사 결과 확진환자와의 접촉자는 총 44명(항공기 승객 29명, 승무원 5명, 공항관계자 10명)이며 이 중 9명은 출국했고, 35명은 별 다른 이상이 없는 상태다. 첫번째 확진자는 초기보다 호전된 상태라고 전해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

[이슈] 배재고 지역 비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