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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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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국내 네 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를 확인했다고 27일 오전 밝혔다.
해당 환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방문했다가 지난 20일 귀국해 다음날 감기 증세로 의료기관에 내원해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본에 따르면 이 환자는 25일 고열과 근육통을 호소했으며 26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폐렴 진단을 받고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돼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에 격리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다.
질본은 환자의 이동 동선을 따라 심층 역학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국민 행동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 후베이성 등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관할보건소 또는 1339(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문의
○ 중국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