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자유한국당 윤영석 국회의원(양산갑), 4월 총선 예비후보 등록

-지난 23일 등록 후 본격 선거운동 돌입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개발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포부 밝혀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자유한국당 윤영석 국회의원(경남 양산갑·사진)은 오는 4·15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 23일 양산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윤영석
 윤 의원은 “양산을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밤낮 없이 뛰었고, 그 결과 올해 양산시가 사상 최대의 국비를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윤영석 의원은 구체적인 성과도 제시했다.

 그는 “울산~양산~김해 간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의 낙동대교를 2024년 전체 구간 개통일보다 2년 앞당겨 2022년 조기 개통하고, 부산~양산~울산 간 국도 35호선 우회도로 개설 사업을 국토부의 국도 5개년 계획에 반영시키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또 “35호 국도 우회도로가 개설되면 오는 2024년 국지도 60호선 2단계 구간 개통에 따라 우려되는 35호 국도 시가지 교통체증 문제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윤 의원은 이어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76만㎡ 개발을 위한 민간자본 및 첨단기업 유치, 시민공원 조성을 위해 국유재산법도 대표발의해 올해 임기내 국회통과를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더불어 “부산대 유휴부지를 대대적으로 개발해 일자리 창출 및 인구증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겠다. 양산을 부·울·경 동남권 경제 활성화의 전진기지, 명품 문화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 의원은 20대 국회 기간 동안 자유한국당 수석 대변인, 국회 기획재정위 간사, 외교통일위 간사, 경남도당 위원장 등 중책을 맡았다. 현재 자유한국당 중산층 서민위원장을 맡아 민생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윤영석 의원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서울시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등 현장 행정경험이 풍부하다. 또 하버드대와 북경대에서 객원 연구원을 지내 국제정치와 행정, 정책분야에도 정통한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성룡 기자 srkim@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울산·경남 영하권 초겨울 추위…일교차 유의
  2. 2부울경, “동남권 광역 철도망 확충은 30분 생활권 완성에 꼭 필요”
  3. 3[속보] 서울에 벌써 ‘첫 눈’ 내렸다... 작년보다 26일 빨라
  4. 4'저출생 여파' 내년 초등입학생 역대 첫 20만명대로 감소 유력
  5. 5靑 국정상황실장에 울산 연고 김태근 비서관, 2기 참모진 개편 PK 전면에
  6. 6'中 스파이 연루설' 젠슨 황 딸, ‘가족 문제’로 방한 취소
  7. 7[속보]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 제안, 광기 어린 좌파로부터 우리 지켜야”
  8. 8부산시, 국제e스포츠연맹에 임대료 유상 전환 통보... 사무국 해외 이전 우려
  9. 9부산서 부탄가스 난로 폭발 사고... 2명 화상
  10. 10[속보] 검찰총장 인선 절차 연기... 후보 추천위 이달 중 개최 예정
  1. 1靑 국정상황실장에 울산 연고 김태근 비서관, 2기 참모진 개편 PK 전면에
  2. 2오세훈, 증시 폭락 직격... “국민연금으로 지방 선거용 주식도박"
  3. 3서영교 “조작기소 특검법안 ‘대통령 이해충돌’ 논란은 헛소리”
  4. 4장동혁 “중도확장, 말로하는 연대·통합으로 되는 것 아냐”
  5. 5[속보]이용철 법무장관 후보, 청문 준비 돌입…12일 준비단 첫 출근
  6. 6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7. 7청와대 정무수석에 최인호 HUG 사장 지명
  8. 8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9. 9홍익표 정무수석 사의 표명…후임에 최인호 HUG 사장 거론
  10. 10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죄송…조사결과 공개해도 문제”
  1. 1부울경, “동남권 광역 철도망 확충은 30분 생활권 완성에 꼭 필요”
  2. 2'저출생 여파' 내년 초등입학생 역대 첫 20만명대로 감소 유력
  3. 3'中 스파이 연루설' 젠슨 황 딸, ‘가족 문제’로 방한 취소
  4. 4“평소 접하기가 힘들었던 전통주 맛보고 싶다면 꼭 들르세요”
  5. 5녹색전환 핵심 ‘전기화’, 기업10곳 중 3곳만…“인센티브 필요”
  6. 6올해 3분기 상용직 증가분 75%는 60세 이상…20·30대는 감소
  7. 7식품·외식 분야에서 ‘웰니스 소비’ 앞으로도 지속된다
  8. 8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 9일 개막…"K-GX 전략 소개"
  9. 91249회 로또복권 1등 14명…당첨금 20억2505만 원
  10. 10[속보]"'블루웨이브 쇼크'에 세계증시 시총 하루만에 4800조 원 증발"
  1. 1부산·울산·경남 영하권 초겨울 추위…일교차 유의
  2. 2[속보] 서울에 벌써 ‘첫 눈’ 내렸다... 작년보다 26일 빨라
  3. 3부산시, 국제e스포츠연맹에 임대료 유상 전환 통보... 사무국 해외 이전 우려
  4. 4부산서 부탄가스 난로 폭발 사고... 2명 화상
  5. 5[속보] 검찰총장 인선 절차 연기... 후보 추천위 이달 중 개최 예정
  6. 6정풍송 노래비 건립 재추진 움직임에 밀양시의회 “반대”
  7. 7금관가야 왕도 김해, 내년 '고도' 지정 도전
  8. 81월부터 공석 김해공항장, 내정자도 없어… 이유 물어도 ‘답변거부’
  9. 91월부터 공석 김해공항장, 내정자도 없어… 이유 물어도 ‘답변거부’
  10. 10부산불꽃축제 암표상 적발 후 범칙금 부과, 중학생 1명 '훈방'
  1. 1‘승률 98.6%’ 배드민턴 안세영,사상 첫 2시즌 연속 11승
  2. 2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3. 3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4. 4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5. 5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6. 6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7. 7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8. 8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9. 9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10. 10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왼쪽 팔·다리 못 써 휠체어 의존…홀로 병마와 싸우는 60대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