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55)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예비후보)이 오는 4월 총선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양산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양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민국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양산의 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
| 이재영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10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민주당 후보로 양산갑 선거구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
그는 이어 “평생을 국내외 경제정책을 연구해 왔다”며 “이런 경험과 전문가적 식견을 살려 양산을 세계적인 경제혁신의 장이자 세계 경제 정책 회담의 본거지로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이 전 원장은 “양산을 부·울·경의 중심도시로 육성시키고 포용과 상생의 정치를 통해 모두가 잘사는 양산을 만드는데 전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 전 원장인 민주당 외부영입인사로 최근 입당해 양산을 출마에 나섰다. 그는 원동면이 고향이다. 김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