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한 2차 교민 334명 전원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퇴소
중국 우한에서 2차 전세기로 귀국해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격리 생활중이었던 교민 334명이 오늘(16일) 전원 퇴소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 퇴소한 교민들처럼 이들도 정부 제공 버스를 타고 전국 5개 권역별 거점으로 이동해 각자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며 이같이 전했다.
정부합동지원단 총 111명은 폐기물 소각과 방역 작업을 위해 하루 더 머물 예정이다.
정부는 합동지원단이 방역 작업을 마친 뒤 다음 주부터 경찰인재개발원 건물을 정상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기사 이어집니다. 신동욱 기자